Certification

AWS Certified Cloud Practitioner (CLF)-Recertified

Certmetrics 를 보다보니 이상한게 보였다.

CLF 의 상태가..이상하다

파일:oo의 상태가.png

Recertified 상태인것이다. 뭐지 하고 궁금해서 눌러봤다.

CLF를 취득후에 Associate를 취득하면 같이 갱신된다. 그래서 지금 Practitioner 의 만료일자는

자동 연장되어 2023년 8월 23일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CLF를 취득후에 갱신해야 한다면 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하자.

AWS Certified Developer - Associate-review

AWS Certified Developer - Associate 시험을 오늘 봤다. 오늘은 2020년 8월 11일이다.

영우글로벌에서 시험을 응시했고 영우글로벌 매우 쾌적한 시험장에 PC상태도 좋았다.

일단 합격했고 후기는 쓸게 없다.

나는 공부를 헛했다....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서 공부를 했는데 정작..공부한 곳에선 한문제도 안나왔다. 그냥 가서 풀고나온거다..

AWS Certified Developer – Associate

이렇게 찜찜할수가...그래도 합격은 합격이니...인증은 써야지..

아....

NAVER-Cloud-Platform-Certified-Professional-exam-review

안녕하세요. 누리클라우드 / 호스트센터 의 정태환입니다.

얼마전에 NCA 시험을 봤고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그 이후에 급하게 NCP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시험 일정의 제한 때문에 7월 9일, 16일 21일 해서 세차례의 시험을 보았고 합격하였습니다.

NCP시험은 일단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필기는 NCA시험과 동일하고 문항수는 troubleshooting은 30문항 나머지는 40문항이었습니다. 합격점은 60%로 NCA과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NCP 시험은 아키텍트나 개발자의 시험이 아닙니다. 특정 역할에 대한 시험이 아닌, NCP USER에 대한 시험이라 봐야 합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USER 로서의 사용법과 상식을 시험한다 정도로 생각하면됩니다.

NCA 시험보다 NCP 시험이 좀더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troubleshooting 을 먼저 보고 나머지 과목을 봤는데요, 사실저는 SE라 은근 자신있었던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시험을 얼른보고 싶어서 7월 14일 부터 17일 까지 NCP pro 교육에 참가하기로 신청해놓은 상태에서 미리 시험을 봤습니다.

troubleshooting - 207

troubleshooting 은 정말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리눅스 윈도우 NCP의 문제가 생겼을떄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를 주로 물어보는 과목이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실무에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콘솔에서 확인했을떄 인스턴스의 CPU 부하가 높은상태라면.. 인스턴스에 접속해서 어떤 프로세스에서 CPU점유가 높은지 확인할것입니다.

이때 linux 라면 ps afuxwww 나 top, htop 등의 명령어를 이용해서 부하를 확인할것이고
windows라면 작업관리자라던가 PerfMonitor 같은 서드파티 툴을 이용한 분석을 할것입니다.

이것처럼 NCP의 시험은 심화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시험을 통해 실무에서 사용할 내용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트러블슈팅을 항상 가까이하는 저로서는 나름 즐거운 내용의 과목었습니다.

또한, 실기는 NCP console를 보고 ssh 로 접속하여 제시된 여러문제를 풀어나가는 문제였는데, troubleshooting은 NCP 콘솔에 어느정도 익숙한 상태이고, Loadbalancer에 대해 사용경험이 있어야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출제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여 설정하는 방법은 모두 알고있었으나, 1문제를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다행히 2문제는 정확하게 푼상태라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7월 16일에 응시한 Compute / Storage 는 Domain에 Overview 가 있습니다.

Overview,Compute/Storage - 200

Overview 는 NCP 전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질문을 하므로 서비스 마다 대략적인 설명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Cloud Hoop은 NCP에서 만든 apache Hoop 을 이용해 개발한 분석 서비스입니다. 이와같이 간략하게 나마 서비스에 대한 카테고리와 정의 정도는 알고있어야 합니다.

또한 RUA(Real User Analytics) / ELSA (Effective Log Search & Analytics) 같이 서비스의 명칭을 줄이기도 하므로 서비스의 이름은 꼭 다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저또한 모든 서비스를 알고있는것은 아니었기에.. 시험을 보면서 모르는 문제가 속출했습니다.

필기는 서버유형에 대한 질문이나 파라메터의 최소값 최대값에 대한 문제들도 있었으니, 외움이 필요한 내용도 은근 있었습니다.

실기는 주가되는 내용은 Compute 와 Nas 설정이었습니다. Linux 명령어에 대한 이해와 Compute / Storage 에 대한 실습은 두가지 카테고리에 속한 서비스가 많지 않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씩만 해보신다면 어려울게 없다 생각되는 실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7월 21일에 응시한 202 Network / Media Database / Management / Analytics 시험은 NCP 에서 주관하는 [7월]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 공인교육 - Professional 을 전주에 마치고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교육에서는 DB 생성 fali over, 미디어 서비스 특성들을 골고루 교육받은 다음에 진행하였습니다.

Network / Media Database / Management / Analytics - 202

인상적인 서비스는 미디어 카테고리의 Image Optimizer 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AWS Lamdba@edge 로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리사이즈 하는 기능을 구현해본적이 있는 서비스 였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Image Optimizer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있는 이미지를 CDN으로 캐싱할때 URL request로 파라메터를 입력받아 입력받은 값대로 이미지를 가공한다음 CDN에 캐싱하여 동일한 URL과 쿼리로 request할 경우 CDN에서 가공된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때 Lamdba@edge에 익숙하지 않아서 반나절이상 헤멘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NCP에선 3분이면 생성하고 사용하고. 더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있는것을 보고 굉장히 감탄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부방법은 동일합니다. 카테고리에 속한 모든 서비스를 일단 생성 및 주요기능들을 테스트 합니다. 생성만하고 인터페이스를 익히는것만으로도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 이후에 일반적인 개념의 공부가 추가되어야 했습니다.

subnet 서브넷에 대한 개념이 없이는 풀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subneting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있어야 했습니다.

NCA 에서 했던 과목들이라 좀 익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CDN, GCDN, NAT, IPSEC-VPN 등 실제로 설정해보시면 어느부분이 중요한 부분인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Global Route Manager 를 예로 들면 NCP 에서 제공하는 DNS는 기본적인 DNS만을 제공하고 GSLB는 Global Route Manager 서비스에서 제공한다던가 하는 DNS를 사용하는 서비스이지만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Load Balancer 의 경우에는 Round Robin / Least Connection / Source IP Hash 방식의 부하분산을 지원하는데 각각 어떤 방식으로 Client를 분산해주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실기의 경우에는 싱가폴리전과 한국리전을 각각 사용해야 했던점을 제외하면 어려운 부분이 딱히 없었습니다.

시험을 마치면 일반적으로 실기채점은 길게 5일까지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험에 합격 이후에 하루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자격증이 발급되었습니다.

NCP-PRO 시험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WS-Certified-SysOps-Administrator-Associate-review

aws sysops 시험을 봤다. 내가 본 시험유형은 SOA-C01유형이다.

사실 Associate 시험이라 연습시험도 안봤고 그냥 걱정이 크게 없었다.
그런데 시험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점점 커졌다.

SA같은 경우에는 설계를 중시하는데 SOA같은 경우에는 운영과 관리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AWS의 사용법을 물어보기에 중점적인 부분은 SAA보다 깊이가 깊었다. 특히 내가 어려웠던 부분은 cloudformation 이라던가 잘사용하지 않았던 chef 같은 부분이었다.

그 이외에는 사실 현재 가지고 있던 지식으로 해볼만하다 생각이 들었다.

-시험시작 후 내가 좀 공부가 부족했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SOA는 깊다. 어떤 문제는 PRO에 가까이 걸쳐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이 한두 문제 있었다. 실무자의 입장에서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다.

기본공부는 역시

https://jayendrapatil.com/aws-certified-sysops-administrator-associate-soa-c01-exam-learning-path/

jayendrapatil 아저씨의 블로그를 시작으로 공부했다.

아저씨 최고...

AWS Certified SysOps Administrator – Associate

이 다음 시험은 Developer 다. 모두의 건승을!

Azure-AZ-301 Microsoft Azure Architect Design

Azure 301 스터디를 완료 했다.

Azure는 정말 오랜기간이 걸렸다. 3월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붙잡고 있었다. 물론 Azure만 공부한건 아니지만 Azure는 힘겨운 공부였다.

az-301은 이제 9월 30일에 종료되는 시험이라 아주 영 다른 시험을 볼만한 자신이 없었다. 게다가 az-300 을 마친 상태라 같은 유형의 시험을 보고싶은 생각이 컷다.

그래서 6월부터 준비해서 7월 11일 시험을 봤다.

시험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az-300은 overview를 다루는 것이 컷다. 다루는 범위가 넓었고 많은 서비스를 썼다. 그런데 az-301은 그렇지 않았다. ad forest 끼리의 신뢰라던가 connect 라던가 하이브리드 구성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있었다.

https://docs.microsoft.com/ko-kr/microsoft-365/enterprise/contoso-case-study?view=o365-worldwide

https://docs.microsoft.com/ko-kr/azure/active-directory/b2b/allow-deny-list

case 를 참고하자.

제일 중요하다 생각했던 개념은

forest-tree, tenant 구분하는 내용이다. 이부분은 오픈 IT인프라 정보공유 오픈카톡의 불나방님께서 도움을 주셨다. 불나방님 감사합니다!! - 질문할때 도움주신 자니님도 감사합니다.

https://docs.microsoft.com/ko-kr/azure/active-directory/hybrid/how-to-connect-fed-single-adfs-multitenant-federation

링크를 참조하자.

또 storage account 의 class 에대한 내용을 주로 봤다. 어떤상황에서 어떤 storage 와 class 를 쓸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한다. 그 이외에는 뭐.. 골자는 az-300과 비슷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지만 같은 기능을 여러가지로 다시 만든것들이 은근 있어서 굉장히 어려웠다.

az 301이 시험이 진짜 너무없어서 대전까지 다녀왔다.

10일 금요일 저녁 대전으로 향했다. KTX를 타고 내려가서 근처의 모텔에서 숙박하고 밤새 공부하려 했으나, 실-패 자고 일어나서 열심히 봤다.

시험중의 특이사항은..ㅋㅋㅋㅋㅋㅋㅋㅋ하

시험시작했는데 모니터 한가운데 해상도 맞지않음이라는 표시가 사라지지 않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대전은 좀 프리하더라.. 감독관이 모니터 교체를 도움주기 어려운 상황이라 동의를 구하고 옆자리 모니터를 가져다가 직접교체 후 시험을 진행했다.

중지하고 다른자리에서 진행하라는 권유도 받았는데 Azure에서는 뒤로가기가 안되는 문제들이 존재하는데 그게 1번부터 9번문제 까지였다. 그래서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되서 그냥 모니터 교체후 진행했는데 교체 한 모니터는 3분마다 모니터 옵션이 떴다....

그런 고통에 가득한 시험을 진행해서..

시험을 합격했다. 점수는 746점이다.

300/301을 합격해야 certification 을 발급해주는데 하나만 합격해선 exam 이다.

그래서 나는 두가지 시험을 모두 합격했으므로 Azure SA Expert 를 취득했다.

Azure SA의 시험을 마무리하면서 목표했던 1차과제가 완료 되었다.

이 다음 글은 3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SA certi를취득하면서 느낀점과 변화를 써보려고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같이공부해주신 스터디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현님, 재호님, 민형님, 수진님 최근에 합류한 한섭이까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