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tified Kubernetes Administrator-CKA-Review

CKA를 취득하기로 마음먹은지 어언 10개월.. 작년 7월부터 고민했던 종착점에 도착했다.

먼저 시험을 보기전의 나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한다.

컨테이너는 그럭저럭 다루고, ECS기반의 아키텍처설계를 주로했다. EKS는 혼자서 사용하면서 대충~ 이야기할수있는 레벨이었다. 이직을 진행하면서 NKS에 대한 공부를 진행했고, 관리형 K8S는 어느정도 이해도가 높아졌다는 생각을 한 시점이었다.

그리고 DKOS-Docker Kubernetes online study를 진행하면서 나름의 공부를 한터라 자신이 있었다. 1차 시험에는 49점으로 탈락했다. 사실 다 풀었는데 왜이런 점수가 나왔는지 의아했다. 그래서 떨어지고나서 찾아보니..시험에서 원하는 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보통 나는 시험을 준비할 때 이런 프로세스를 따른다.

후기수집->언급빈도/공통키워드 분석-> 분석에 따른 시험공부->응시

그런데 이번엔 그렇지 않고 그냥 시험을 봤다. 평소와 다른 패턴으로 시험에서 원하는 답과 내가 생각하는 답의 거리. 그리고 K8S 클러스터에서 15번문제에서 작업한 것이 앞서 풀었던 문제에 영향을 끼쳤다. K8S context를 사용하는 문제들이 여러 문제였다.

명확하게 탈락 이유를 알게되고 본래 시험을 볼때 쓰던 방식을 따랐다.

경험자들의 후기를 수집했고 공통적으로 나오는 이야기가 있었다.

뭄샤드형. Mumshad Mannambeth 다. Udemy에 강의가 있다.

https://www.udemy.com/course/certified-kubernetes-administrator-with-practice-tests

원가는 좀 비싼데 유데미 특성상 시크릿모드로 여러번 반복해서 들어가면 할인된다. 나는 15000원에 구입했다.

먼저 스크립트를 보는 법을 알려준다.

CC에서 영어자막을 켜고, 그 옆에 Transcript 를 누르면 스크립트를 볼수있다.
축하한다. 이제 번역기를 쓸수있다. 강의 잘듣길 바란다.

크롬 자체의 번역기 기능을 켜면 애매한 번역일지언정 대충 알아 볼수있게 번역해준다.

그리고 여기부터 중요하다.

Udemy 강의의 24. Accessing the Labs 를 보면 kodekloud의 쿠폰을 준다.

강의+실습쿠폰이라니 이 얼마나 혜자 구성인가. kodekloud에선 Lab을 진행할수 있고 쿠버네티스를 실습하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준다. 쿠폰으로 가입까지 마무리했다면 udemy 강의와 실습은 별개임을 알아야한다. 이론적인 지식은 별개로 채우고 실습으로 맞아가며 공부하는게 빠르다.

https://kodekloud.com/lessons/core-concepts-4/

로그인이후에 이 URL로 가면 Lab 만 진행할수 있다. 뭄샤드형의 컴퓨팅파워를 마음껏 사용하도록하자. - 좀 느린게 흠이지만 나는 너무 만족했다-

이 실습을 다 풀어보면서 시험에서 요구하는 정확한 답이 뭔지 알았다.

7월 31일 탈락 8월 7일 합격이었다. 딱 일주일만의 재 시험을 봐서 합격했다.

일주일간 뭄샤드형 실습완료- killer.sh 1번 정주행. 그리고 참고서로 쿠버네티스 완벽 가이드 책을 이용해서 애매한 개념들을 이해했다.

이제 공부하는 과정을 설명했다면 시험본 과정을 설명할까한다.

시험 준비는 먼저 구글번역/파파고번역/PSI /Innovative Exams Screensharing 이렇게 네가지의 플러그인을 설치했다. LinuxFoundation 시험은 번역기를 무료로 쓸수 있게 해준다. 감사. 매우감사.

그리고 뭄샤드형 Lab을 하면서 내가 잘못하는 도메인의 북마크(즐겨찾기)를 마구 만들어 뒀다.
- 실제 시험 들어가니까 그건 안보이고 검색해서 모두 해결했다.-

그리고 시험 15분전에 시험에 참가전 신원검사와 장소검사 등등을 하고 시험을 봤다.

시험을 시작하면 제일먼저 해야할것은

source <(kubectl completion bash)
echo "source <(kubectl completion bash)" >> ~/.bashrc
alias k=kubectl
complete -F __start_kubectl k

이 네줄을 치트 시트에서 찾아서 입력하는것이다.

자동완성 없으면 진짜 손가락에 랙걸리는게 느껴진다.

내가 중점적으로 연습했던건 RBAC 였다. SA->Role->Rolebinding 과정이 번거로웠다.

그리고 나는 원래 VI를 사랑하는 유저지만 이번시험에선 VI를 봉인했다. VI로 들어가서 수정하는 과정이 매우 귀찮았다.

그래서

cat <<EOF | k apply -f -
YAML
EOF

cat <<EOF | k apply -f - enter! 다음에 원하는 YAML을 넣고 EOF하는 것이다. 메모장은 시험에서 제공된 메모장으로 모두 에디터했다.. VI로 열고 닫고 넘귀찮은것.. 물론 방법이야 있는데..

VIM 에서 :shell 혹은 :sh 혹은 Ctrl + z 를 누르면 쉘로 복귀한다. !w 하면 되는데 손이 바쁘니까 그냥 메모장서 복붙붙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시험은 2번째 시험에 합격했고, 후기를 적고있다.

대충 하고싶었던 말을 다썼고, 이제 감사할 일만 남았다.

첫번쨰로 DKOS 에 참여할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가시다님.
두번째로 팁을 아낌없이 나눠주신 라온클
세번째로 영원한 동료 MVSC-manvscloud 님

글로 모두 적지는 못하지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맺음말은 같은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라!

AWS-CLF-Practitioner

https://www.aws.training/LearningLibrary

AWS 의 기초학습은 먼저 AWS training ang certification 에서 진행한다.

Amazon 계정이 필요하며 로그인후

클라우드 실무자

한국어로 정렬한다.

그럼 초보자를 위한 학습리스트가 보인다. 모두듣자.

그다음은 내 블로그에서 여러번 소개된 인도아저씨 블로그를 참고하자.

Jayendra 님은 나를 AWS로 이끌어주는데 아주 많은 일조를 하신분이다.
항상 감사하는중. 언제 한번 계획을 세워 감사인사를 할 계획.

SAA 포스팅을 추가로 넣은이유는 경계가 애매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같이보는것도 좋다.

공부할때 참고하길 바라며 궁금하거나 알고싶은건 언제나 댓글이나,

https://open.kakao.com/o/gMCqYXxb

오픈카톡으로 들어와서 질문하여도 좋다!

건승하시라!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SAA-C02

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SAA-C02 준비방법

자격증 개요확인

https://aws.amazon.com/ko/certification/certified-solutions-architect-associate/

안내서

https://d1.awsstatic.com/ko_KR/training-and-certification/docs-sa-assoc/AWS-Certified-Solutions-Architect-Associate_Exam-Guide.pdf

샘플문항

https://d1.awsstatic.com/ko_KR/training-and-certification/docs-sa-assoc/AWS-Certified-Solutions-Architect-Associate_Sample-Questions.pdf

기본교육 - amazon id 필요

https://www.aws.training/Dashboard/?cta=tctopbanner

인도아저씨 - 서비스가 간략하게 정리되어있음 - 기출문제 존재

참고사이트

https://aws-hyoh.tistory.com

비공식 AWS 공인 솔루션스 아키텍트 - 어소시에이트 SAA-C02 (2020년 3월 출시) 수험 가이드 (bit.ly/saaguide)

https://github.com/serithemage/AWSCertifiedSolutionsArchitectUnofficialStudyGuide

AWS Certified Database - Specialty - DBS-C01

AWS Certified Database – Specialty

AWS Certified Database - Specialty 시험을 응시했다.

공부를 안하고 먼저 연습시험부터 봤다.

8월 17일 시험을봤다. 오늘까지 한달정도의 텀이 있었고 DOP를 보면서 DBS에 대한 공부도 어느정도 같이 진행이 되었다. 이때 연습시험에서 나온점수는 45%였다.

총점: 45%
주제별 채점:
1.Workload-Specific Database Design:75%
2.Deployment and Migration:0%
3.Management and Operations:50%
4.Monitoring and Troubleshooting:50%
5.Database Security:50%

공부를 하나도 안하고 본 연습시험이라 각이 보였다. 뭐 깊은 고민도 없는 상태였고, 쭉쭉 시험을 풀어나갈수있었기 때문이다.

DOP 시험후 연습시험을 또 봤다. 이시점엔 공부가 어느정도 진행된 상태였다.

공부라함은..DB 서비스들의 docs를 대충보고 FAQ를 탐독하여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상태였다. 대부분의 디비를 쓴상태지만.. 넵튠은 넵튠은...! 생소했다. 그래서 좀 열심히 봤는데 이게또 한번 생성하는 거만 못했다. 16일 밤에 부랴부랴 생성해봤다.

총점: 65%
주제별 채점:
1.Workload-Specific Database Design:50%
2.Deployment and Migration:75%
3.Management and Operations:75%
4.Monitoring and Troubleshooting:50%
5.Database Security:75%

20%를 올렸다. 불안감이 엄습했다..허어....70%였으면 불안하지 않았으리라..근데 불안했다. 그래서 연습 시험보면서 봤던 문제들을 기억해서 넵튠 만들고 오로라로 전환하고 테스트를 했다. 오로라 생성이 좀 오래걸려서..새벽2시 까지 봤다. 이과정을 해보길 잘했지 안해봤으면 넵튠 문제 다 틀릴뻔했다.

https://aws.amazon.com/ko/products/databases/

일단 이걸 기반으로 공부해야한다.

아직 Timestream / QLDB / cassandra 는 시험에 나오지 않는다.

FAQ를 중점적으로 읽고 사용사례를 꼭 읽자.

DBS 는 이미 먼저 한번 공부를 했던 su - 현님의 리드가 있었기에 공부가 쉬웠다.

공부에 도움을 주신 su - 현님께 감사를 드린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읽어주세요!

AWS Certified DevOps Engineer - Professional-Review - DOP-C01

일명 DOP 라 불리는 시험으로 AWS 에서 존재하는 2개의 pro 시험중 하나이다.

1차 8월 30일
2차 9월 14일 오늘이다.

8월 30일 시험으로는

698 점이었다. 52점이 모자랐다.

시험을 보고난뒤 현타가 왔지만 자아성찰을 했다.

나는 서비스는 다써봤다.
안 써봤을리 없지.. 그많은 기간 테스트를 해봤으니, 그런데 단순테스트와 서비스에 대한 개념만으로는 나는 DOP를 통과할수 없었다. SAP 때의 지옥이 떠올랐다. 물론 SAP는 서비스 콤비네이션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루므로 각각의 상황에 알맞는 솔루션을 선택하는거라 나의 주종목인 넓고알기에 딱 어울리는 시험이었다. 그러나 DOP는 좀 달랐다.

나는 개발자로서의 경험이 1도 없는 사람이다. 엔지니어로서 오랜기간 일을했고, git 이나, svn, codecommit 등의 서비스를 써본적은 있어도 말 그대로 써본거지 실제로 내가 이걸 활용해 본적이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기능분기라던가 마스터 브랜치 같은 개념이나 아티펙트같은 개념이 잘 와 닿지 않았다.

이 모든건 내가 개발자가 아니기에 OPS의 의 영역엔 강할수 있어도 DEV의 영역에는 이해도가 낮았다 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시험에 떨어진 이후, 나는 CI/CD의 Best Practice를 주로 학습하고 여러명의 개발자가 코드분기 패턴이나 승인 패턴, 테스트패턴에 대한 학습을 했다.

그리고 오늘 시험보기 전에 어느정도 확신이 섰다. 내가 뭘몰랐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았기 때문이었다. 역시 시험장은 솔데스크가 좋다. 영우글로벌도 좋은데..

각설하고 학습과정은 이렇다.

먼저 자격증의 요구사항을 분석한다.

https://d1.awsstatic.com/ko_KR/training-and-certification/docs-devops-pro/AWS-Certified-DevOps-Engineer-Professional_Exam-Guide.pdf

시험 안내서면 충분하다.

https://d1.awsstatic.com/ko_KR/training-and-certification/docs-devops-pro/AWS-Certified-DevOps-Engineer-Professional_Sample-Questions.pdf

샘플문항을 풀어본다.

각자의 공부방법이 있겠지만 acloudguru나 udemy 등을 이용해서 공부해도 좋다.
그리고 나는 youtube 도 애용하는 편이다.

서비스는 사실.. 뭐...


파틸아저씨의 블로그를 서비스 항목만 참고해서 aws 상에서 만들어 보고 혼자서 실습을 한다. 주로 헤딩을 하며, 생성 구성 사용을 해보고 docs를 나중에 본다.

정독은 쉽지 않다.

어느정도 준비가 되면 연습시험을 본다. 시험 한번합격시에 연습시험 쿠폰을 1개를 주니, 무료 연습시험을 꼭보자.

연습시험에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해도, 본시험은 그보다 난이도가 낮은 문제가 많이 나오니 너무 걱정말자. 그렇지만.. 걱정 안했다가 내가 8월30일 불합격을 맛봤다.

그 이후 이주간 개발자의 방법을 알기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했다.

그중에 가장 많이본건 CI/CD다...

그외에 아키텍처부분은 뭐..그냥 쏘쏘.....

https://aws.amazon.com/ko/products/developer-tools/

크게는 여기서 개발자 툴의 범주를 확인했고

https://aws.amazon.com/ko/codepipeline/faqs/

https://aws.amazon.com/ko/codebuild/faqs/?nc=sn&loc=5

https://aws.amazon.com/ko/codecommit/faqs/

https://aws.amazon.com/ko/codedeploy/?c=dv&sec=srv

https://aws.amazon.com/ko/codeartifact/faq/

https://aws.amazon.com/ko/xray/?c=dv&sec=srv

람다를 운영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봤다. .serverless 에서의 lambda는 컴퓨팅을 담당하지만 DOP에서의 lambda는 AWS에서의 서비스간 역할을 강하게 묶어주는 역할이 더많은것같다.

https://aws.amazon.com/ko/lambda/faqs/

AWS Lambda를 사용하여 AWS 이벤트 처리

이 부분이 중요하다. 그리고 또 Cloudfromation AWS 에서 IaC를 맡고 있으므로 굉장히 중요..그리고 Elasticbeanstalk 아직 ECS 나 EKS는 시험에 드물게 나온다.

또한 배포방식..

https://aws.amazon.com/ko/premiumsupport/knowledge-center/codepipeline-deploy-cloudformation/

이런 자습서 꼭 참고하자..보기만 해도 도움이 된다.

내가 DOP를 이해하기위해 본것들이다.

정리를 하며 본건 아니라서 좀 중구난방인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890점으로 통과했고,

자격증 까지 나왔다.

근래에 자격증 발급속도가 당일 발급이라 만족스럽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읽어주세요.!

AWS Certified Cloud Practitioner (CLF)-Recertified

Certmetrics 를 보다보니 이상한게 보였다.

CLF 의 상태가..이상하다

파일:oo의 상태가.png

Recertified 상태인것이다. 뭐지 하고 궁금해서 눌러봤다.

CLF를 취득후에 Associate를 취득하면 같이 갱신된다. 그래서 지금 Practitioner 의 만료일자는

자동 연장되어 2023년 8월 23일이다.

결론을 말하자면 CLF를 취득후에 갱신해야 한다면 Associate 자격증을 취득하자.

AWS Certified Developer - Associate-review

AWS Certified Developer - Associate 시험을 오늘 봤다. 오늘은 2020년 8월 11일이다.

영우글로벌에서 시험을 응시했고 영우글로벌 매우 쾌적한 시험장에 PC상태도 좋았다.

일단 합격했고 후기는 쓸게 없다.

나는 공부를 헛했다....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보고서 공부를 했는데 정작..공부한 곳에선 한문제도 안나왔다. 그냥 가서 풀고나온거다..

AWS Certified Developer – Associate

이렇게 찜찜할수가...그래도 합격은 합격이니...인증은 써야지..

아....

NAVER-Cloud-Platform-Certified-Professional-exam-review

안녕하세요. 누리클라우드 / 호스트센터 의 정태환입니다.

얼마전에 NCA 시험을 봤고 후기를 공유했습니다.
그 이후에 급하게 NCP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시험 일정의 제한 때문에 7월 9일, 16일 21일 해서 세차례의 시험을 보았고 합격하였습니다.

NCP시험은 일단 필기와 실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필기는 NCA시험과 동일하고 문항수는 troubleshooting은 30문항 나머지는 40문항이었습니다. 합격점은 60%로 NCA과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첫번째로 NCP 시험은 아키텍트나 개발자의 시험이 아닙니다. 특정 역할에 대한 시험이 아닌, NCP USER에 대한 시험이라 봐야 합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USER 로서의 사용법과 상식을 시험한다 정도로 생각하면됩니다.

NCA 시험보다 NCP 시험이 좀더 수월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troubleshooting 을 먼저 보고 나머지 과목을 봤는데요, 사실저는 SE라 은근 자신있었던 부분이긴 합니다. 그래서 시험을 얼른보고 싶어서 7월 14일 부터 17일 까지 NCP pro 교육에 참가하기로 신청해놓은 상태에서 미리 시험을 봤습니다.

troubleshooting - 207

troubleshooting 은 정말 재미있는 과목입니다. 리눅스 윈도우 NCP의 문제가 생겼을떄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는지를 주로 물어보는 과목이었거든요.

예를 들어서 실무에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콘솔에서 확인했을떄 인스턴스의 CPU 부하가 높은상태라면.. 인스턴스에 접속해서 어떤 프로세스에서 CPU점유가 높은지 확인할것입니다.

이때 linux 라면 ps afuxwww 나 top, htop 등의 명령어를 이용해서 부하를 확인할것이고
windows라면 작업관리자라던가 PerfMonitor 같은 서드파티 툴을 이용한 분석을 할것입니다.

이것처럼 NCP의 시험은 심화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시험을 통해 실무에서 사용할 내용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엔지니어로서 트러블슈팅을 항상 가까이하는 저로서는 나름 즐거운 내용의 과목었습니다.

또한, 실기는 NCP console를 보고 ssh 로 접속하여 제시된 여러문제를 풀어나가는 문제였는데, troubleshooting은 NCP 콘솔에 어느정도 익숙한 상태이고, Loadbalancer에 대해 사용경험이 있어야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출제자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여 설정하는 방법은 모두 알고있었으나, 1문제를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다행히 2문제는 정확하게 푼상태라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두번째로 7월 16일에 응시한 Compute / Storage 는 Domain에 Overview 가 있습니다.

Overview,Compute/Storage - 200

Overview 는 NCP 전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질문을 하므로 서비스 마다 대략적인 설명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Cloud Hoop은 NCP에서 만든 apache Hoop 을 이용해 개발한 분석 서비스입니다. 이와같이 간략하게 나마 서비스에 대한 카테고리와 정의 정도는 알고있어야 합니다.

또한 RUA(Real User Analytics) / ELSA (Effective Log Search & Analytics) 같이 서비스의 명칭을 줄이기도 하므로 서비스의 이름은 꼭 다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저또한 모든 서비스를 알고있는것은 아니었기에.. 시험을 보면서 모르는 문제가 속출했습니다.

필기는 서버유형에 대한 질문이나 파라메터의 최소값 최대값에 대한 문제들도 있었으니, 외움이 필요한 내용도 은근 있었습니다.

실기는 주가되는 내용은 Compute 와 Nas 설정이었습니다. Linux 명령어에 대한 이해와 Compute / Storage 에 대한 실습은 두가지 카테고리에 속한 서비스가 많지 않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씩만 해보신다면 어려울게 없다 생각되는 실습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7월 21일에 응시한 202 Network / Media Database / Management / Analytics 시험은 NCP 에서 주관하는 [7월] 네이버클라우드플랫폼 공인교육 - Professional 을 전주에 마치고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교육에서는 DB 생성 fali over, 미디어 서비스 특성들을 골고루 교육받은 다음에 진행하였습니다.

Network / Media Database / Management / Analytics - 202

인상적인 서비스는 미디어 카테고리의 Image Optimizer 였습니다.

이 서비스는 AWS Lamdba@edge 로 고객사의 요청에 의해 리사이즈 하는 기능을 구현해본적이 있는 서비스 였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Image Optimizer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 있는 이미지를 CDN으로 캐싱할때 URL request로 파라메터를 입력받아 입력받은 값대로 이미지를 가공한다음 CDN에 캐싱하여 동일한 URL과 쿼리로 request할 경우 CDN에서 가공된 이미지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때 Lamdba@edge에 익숙하지 않아서 반나절이상 헤멘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NCP에선 3분이면 생성하고 사용하고. 더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있는것을 보고 굉장히 감탄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부방법은 동일합니다. 카테고리에 속한 모든 서비스를 일단 생성 및 주요기능들을 테스트 합니다. 생성만하고 인터페이스를 익히는것만으로도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그 이후에 일반적인 개념의 공부가 추가되어야 했습니다.

subnet 서브넷에 대한 개념이 없이는 풀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subneting 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는 있어야 했습니다.

NCA 에서 했던 과목들이라 좀 익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CDN, GCDN, NAT, IPSEC-VPN 등 실제로 설정해보시면 어느부분이 중요한 부분인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Global Route Manager 를 예로 들면 NCP 에서 제공하는 DNS는 기본적인 DNS만을 제공하고 GSLB는 Global Route Manager 서비스에서 제공한다던가 하는 DNS를 사용하는 서비스이지만 어떻게 다른지를 알아야 합니다.

Load Balancer 의 경우에는 Round Robin / Least Connection / Source IP Hash 방식의 부하분산을 지원하는데 각각 어떤 방식으로 Client를 분산해주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실기의 경우에는 싱가폴리전과 한국리전을 각각 사용해야 했던점을 제외하면 어려운 부분이 딱히 없었습니다.

시험을 마치면 일반적으로 실기채점은 길게 5일까지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시험에 합격 이후에 하루정도의 시간이 지나고 자격증이 발급되었습니다.

NCP-PRO 시험 후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WS-Certified-SysOps-Administrator-Associate-review

aws sysops 시험을 봤다. 내가 본 시험유형은 SOA-C01유형이다.

사실 Associate 시험이라 연습시험도 안봤고 그냥 걱정이 크게 없었다.
그런데 시험이 다가올수록 걱정이 점점 커졌다.

SA같은 경우에는 설계를 중시하는데 SOA같은 경우에는 운영과 관리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AWS의 사용법을 물어보기에 중점적인 부분은 SAA보다 깊이가 깊었다. 특히 내가 어려웠던 부분은 cloudformation 이라던가 잘사용하지 않았던 chef 같은 부분이었다.

그 이외에는 사실 현재 가지고 있던 지식으로 해볼만하다 생각이 들었다.

-시험시작 후 내가 좀 공부가 부족했다는 생각을 많이했다.

SOA는 깊다. 어떤 문제는 PRO에 가까이 걸쳐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이 한두 문제 있었다. 실무자의 입장에서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다.

기본공부는 역시

jayendrapatil 아저씨의 블로그를 시작으로 공부했다.

아저씨 최고...

AWS Certified SysOps Administrator – Associate

이 다음 시험은 Developer 다. 모두의 건승을!

Azure-AZ-301 Microsoft Azure Architect Design

Azure 301 스터디를 완료 했다.

Azure는 정말 오랜기간이 걸렸다. 3월부터 시작해서 어제까지 붙잡고 있었다. 물론 Azure만 공부한건 아니지만 Azure는 힘겨운 공부였다.

az-301은 이제 9월 30일에 종료되는 시험이라 아주 영 다른 시험을 볼만한 자신이 없었다. 게다가 az-300 을 마친 상태라 같은 유형의 시험을 보고싶은 생각이 컷다.

그래서 6월부터 준비해서 7월 11일 시험을 봤다.

시험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az-300은 overview를 다루는 것이 컷다. 다루는 범위가 넓었고 많은 서비스를 썼다. 그런데 az-301은 그렇지 않았다. ad forest 끼리의 신뢰라던가 connect 라던가 하이브리드 구성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있었다.

https://docs.microsoft.com/ko-kr/microsoft-365/enterprise/contoso-case-study?view=o365-worldwide

https://docs.microsoft.com/ko-kr/azure/active-directory/b2b/allow-deny-list

case 를 참고하자.

제일 중요하다 생각했던 개념은

forest-tree, tenant 구분하는 내용이다. 이부분은 오픈 IT인프라 정보공유 오픈카톡의 불나방님께서 도움을 주셨다. 불나방님 감사합니다!! - 질문할때 도움주신 자니님도 감사합니다.

https://docs.microsoft.com/ko-kr/azure/active-directory/hybrid/how-to-connect-fed-single-adfs-multitenant-federation

링크를 참조하자.

또 storage account 의 class 에대한 내용을 주로 봤다. 어떤상황에서 어떤 storage 와 class 를 쓸 수 있는지 정확하게 알아야한다. 그 이외에는 뭐.. 골자는 az-300과 비슷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지만 같은 기능을 여러가지로 다시 만든것들이 은근 있어서 굉장히 어려웠다.

az 301이 시험이 진짜 너무없어서 대전까지 다녀왔다.

10일 금요일 저녁 대전으로 향했다. KTX를 타고 내려가서 근처의 모텔에서 숙박하고 밤새 공부하려 했으나, 실-패 자고 일어나서 열심히 봤다.

시험중의 특이사항은..ㅋㅋㅋㅋㅋㅋㅋㅋ하

시험시작했는데 모니터 한가운데 해상도 맞지않음이라는 표시가 사라지지 않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래서 대전은 좀 프리하더라.. 감독관이 모니터 교체를 도움주기 어려운 상황이라 동의를 구하고 옆자리 모니터를 가져다가 직접교체 후 시험을 진행했다.

중지하고 다른자리에서 진행하라는 권유도 받았는데 Azure에서는 뒤로가기가 안되는 문제들이 존재하는데 그게 1번부터 9번문제 까지였다. 그래서 문제가 생길까봐 걱정되서 그냥 모니터 교체후 진행했는데 교체 한 모니터는 3분마다 모니터 옵션이 떴다....

그런 고통에 가득한 시험을 진행해서..

시험을 합격했다. 점수는 746점이다.

300/301을 합격해야 certification 을 발급해주는데 하나만 합격해선 exam 이다.

그래서 나는 두가지 시험을 모두 합격했으므로 Azure SA Expert 를 취득했다.

Azure SA의 시험을 마무리하면서 목표했던 1차과제가 완료 되었다.

이 다음 글은 3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SA certi를취득하면서 느낀점과 변화를 써보려고한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같이공부해주신 스터디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현님, 재호님, 민형님, 수진님 최근에 합류한 한섭이까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