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Certified Data Analytics - Specialty - DAS-C01 - Review

Data Analytics 까지 시험을 봤습니다.

이 사태의 원인은 세웅님이었습니다.
치명적인 속도로 AWS 자격증을 클리어하는 것이 제가 나태한것 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MLS를 끝내고 DAS를 바로 시작했습니다.

DAS는 DBS-DAS-MLS 순으로 보면 좋은시험 같았습니다.

DAS는 주로 ETL 과 Analytics에 관련한 문제가 나옵니다.

제 블로그를 봐온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jayendra 님의 블로그로 먼저 시험을 준비합니다. 도메인 분리도 잘되어있고, 요약정리가 정말 깔끔하기 때문입니다.

요약정리를 다 읽고 AWS에서 주로 사용할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kinesis stream와 firehose 의 차이를 알면 정말 편해집니다.

firehose는 거의 실시간으로 동작하는 실은 1분마다 동작하는 batch 에 가깝습니다.

또 너무 비싸서 사용해볼수 없는 redshift는 경험을 쌓기 너무 어려우므로 docs가 닳도록 읽었습니다.

그외엔 사실 AWS에 익숙하다면 반쯤은 상식으로 먹고 들어가는 내용들이 많기때문에
-SAP를 취득하지 않았다면 먼저 취득하고 오십시오...(?) -
-DBS를 취득하지 않았다면 먼저 취득하고 오십시오...(?) -
아직 SAP가 없는 상태라면 SAP취득을 추천합니다.

실제로 시험은 모르는 내용이 아주 많았습니다.

하지만 풀수는 있었습니다. 샤딩이 뭔지 파티셔닝이 뭔지 ETL이 뭔지 등등 기본적인 개념들을 알고있다면 질문하는 의도와 정답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stram 과 firehose 를 비교하게 되는 문제에서 실시간인지 거의 실시간인지만 파악할수 있다면 선택지를 하나를 줄일수 있게 되는것입니다. - 이것이 시험공학-

이번에 연습시험을 보려고 하니, 결제가 되지않았습니다. 바우처는 발급이 되었는데..

이젠 바우처를 사용하지 않아도 연습시험을 볼수있습니다.

AWS 에서 제공하는 무료 연습시험 모음집
11가지 시험의 연습문제를 제공해줍니다.

이렇게요!

DAS 연습문제를 각잡고 풀어본결과 70%가 나왔습니다.

시험은 미루지않는 것이 지론이고 떨어지면 칼을갈아서 다시 보면 되는거지만 벼랑끝에 매달린 심정으로 안되는 공부를 억지로 이어갔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일찍 시험을 봤습니다.

두구두구두구구두구 827점으로 통과.

그런데 이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만반의 준비를해서 시험이 수월하지않고, 요령으로 푼문제가 많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꼭 해내고 싶었고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2017년11월 부터 시작해서 2022년 1월까지의 장점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WS Certified Data Analytics - Specialty - DAS-C01 - Review”의 한가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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