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P-PCNE-JBL-Clip3-Review

4월에 PCNE를 취득하고 벌써 3개월 가량이 흘렀다.

해야지 해야지 하고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오늘 PCNE를 취득하고 난 다음 받은 굿즈를 인증겸 리뷰겸 하려 한다.

PCNE 리뷰는 위의 글을 참고하자.

시험을 다치고나서 2달뒤 당도했다.

문명5 세종에 그루브를 입혀봐요 - YouTube

조선의 IDC에 당도한것을 환영하오. 낯선 "JBL Clip3"여.
나는 나의 훌륭한 인스턴스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엔지니어, 리눅서요.

드립은 그만 치고 뜯었다.

스티커와 함께 들어있는 Clip3 의 자태가 보인다. 뜯는다.

굿즈의 모습이 아름답다. 이 영롱함을 보려고 PCNE를 두번봤다.

모양은 구글홈미니랑 비슷한 크기에 클립이 달려 있는 모양이다. 튼튼해 보이는 외형에 방수까지 달렸다. 흔히 아웃도어 스피커라 하는 분야의 스피커에 가깝다.

제일 감탄했던건 JBL마크의 붉은 빛의 영롱함이다. 예쁘다.

총평은 패키징이 좋다. 마크는 그냥 판박이 붙여 놓은거 같지만... 예쁘다.

소리는 전원을 키면 일렉기타를 치는 소리가 들리며 스피커가 켜진다. 블루투스 스피커이며, 지연은 없는듯하다. 소리는 저음과 베이스가 강한편.

크기가 작지만 3.3W / 80dB 이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샤워할때 주로쓴다.

젖어도 되는 스피커. 좋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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