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cloud practitioner 후기

11월 25일 12시쯤 시험의 필요성이 생겨서 27일 2시30분 시험으로 예약했다.

saa – sap 시험의 경험이 있고 기본적인 aws 에 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시험에 대한 걱정은 없었다.

대략적인 개념을 정리했다.

민첩성 탄력성 리전 가용영역 엣지 로케이션 쉴드 waf tco 책임공유모델 마켓플레이스 고객책임 RDS EC2 통합빌링 조직 s3 서포트 플랜 cloudfront

문제에서 봤던 내용을 정리해봤다.

practitioner 자격증은 깊은 지식을 요구하지 않으나 비슷한 유형의 다른 답안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았다.

예를 들면 ddos 를 막는 문제를 냈다면 기본적으로 쉴드가 ddos 를 막지만 waf의 경우에도 ddos 를 막는 방법이 있으므로 문제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ex) 해당 활동이 DDoS 공격임을 확인할 경우 직접 AWS WAF 규칙을 생성하여 공격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문제가 의미하는 바를 정확이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쉽게 풀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문제는 60문제로 90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시험은 한글로 진행했다.

나는 15분정도 걸려서 시험을 완료했다.

11문제 정도가 복수의 답을 요구했으며 정확히 알지 않을경우 시험을 탈락시키겠다는 의도가 분명해 보였다.

시험은 합격했으며 커트라인인 700 점에서 훌쩍넘은 기록이었다.

즐거운 자격증 공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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